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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 7. 5.

부암동 가는 길..








밤 9:33
서울역(4호선 지하철)에 도착해서 경복궁역에 가기 위해 효진 간사님을 기다렸다.
시위로 인해서 버스로 시청을 지날 수 없기 때문이다.

밤 10:04
저녁식사를 못한 나와 간사님은 경복궁역 바로 앞에 있는 김밥천X에 들려서 맛있는 식사를 했다.
그런데 역 앞은 전투경찰들이 쫙~ 깔려 있었다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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