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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 7. 23.

기도회 후 나눔..

사라봉에서 늦게 돌아오느라 조금은 늦었지만,
역시나 기도회를 갖었다.
빛내리 순복음 교회에서의 마지막 밤이기 때문에 더욱더 마음껏
축복하는 기도를 갖었다.

특히 기억에 남는건, 암 투병 중이신 성도님을 위한 기도...이다.
과거에 영적으로 엄청난 방황이 있었던 그 분은..
목사님의 동생분이다.
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진 않았다.
그러나... 투병중에 자그마한 믿음이라도 붙잡고 나아가는 듯 하다.

그리고 기도회 후 있었던 1차 미션의 총체적인 나눔시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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